|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쿠로랑 놀자♪
병장A의 WHY WE FIGHT ARCHSAGE 의 일상적이.. jinma0은 죽었어! 이젠 .. DCD의 허튼소리 모음 jaffy의 헛소리 V-spec .. 백수 알바꾼의 일기 군것질은 3천원까지 Analogue Story PIECES OF A DREAM 開店休業 키프냥의 일기장 Aznable's Room 우리가 영원히 함께 임을.. 楗前海 일반인 접근금지! Ayin Sof 의 무한 공간 淸家 positive and negative 갸흥's CHANNEL 아까짱 블로그(akacha.. 白毫堂 本店 크뤼트네 그리고... cafe 가온누리 재개장 BK's Lifeless Life 어떤 고학생의 복습용 .. 이름짓기가 제일싫어요. 아니마토르 제국 雪より密かに… Integrity, Passion fo.. korjaeho Daydream 언제나 개장준비중 NAOYA in NAGOYA 카뮈의 이런저런 이야기 우리들의 귀여운 세상을.. 눈앞을 어지럽히는 강아.. 빈둥거리는 로삥네 이글.. 미냥네새집 心をこめて... 소년이여 늑대가 되라. 아오이mk2의 이글루?(.. 또 다른 삶, 라그나로크.. 신군in埼玉 야근 철야 생활 by 상치아 별빛이 쏟아지는 언덕 -.. 네기의 아스트랄싱크로.. 랭그레이의 해피해피 언.. ALbaTro's Diary 전군은 구직중 헬로키티 세계의꽃축제 .. 최근 등록된 덧글
흐억... 레알 포스팅 ..
by 별빛물결 at 09/29 세르언니 짱 멋집! http:/.. by seichan at 09/29 아 갓뎀 ㅠㅠ 왜 미야자.. by 세르 at 09/29 마음만이라도 고마움 ㅋㅋ.. by seichan at 09/28 이모님 .... 전 신장이.. by 악당병아리 at 09/27 에레히! 췌 by seichan at 06/09 출..근? by seichan at 06/09 ㅋㅋㅋ 하지만 난 마포에.. by seichan at 06/09 막장 강남구입니다 ( _.. by ALbaTro at 06/06 난 안성시민.. -아침 7.. by deiceed at 06/03 메모장
|
![]() 그리하여 간만에 포스팅 ㅇㅇ 결혼을 하는데 오라고 하긴 뭐한 거리 ㅎㅎㅎ 그래도 오실 분들이 있다는게 감사할 따름 : ) 저 귀여운 신아의 글을 보고 회사 동료가 한말은 매우 현실적 ![]() ㅋㅋㅋ 뭐 틀린말은 아니긔?
내가 뽑은 분들이 전부 허덕이고 있음 -_-
참고로난 용인시민 : ) 어제 미리 내려가서 기다렸다가 하고 왔는데.. 아 놔 투표용지 넘 많어 orz 4월부터 계속 되고 있는 요코의 솔로콘
오사카 한번 가따왔으니 아무래도 금전적인 부담때문에 센다이는 포기해야지 했는데 ![]() 나름 디박 좋은 자리 '-' 만약 저 땡글뱅이 부분이 무대가 된다면 무대에서 10번째줄 -_-!! 그렇지 않다 해도 무지 무지 가까운 orz 아 진촤 -_- 칸자니 적금이라도 들어놔야 하나.. 이걸 슝 갔다왔드마 애들이 갑자기 나츠콘이라도 발표하면 난 뭐 막... 아이돌 따라서 일년에 네다섯번 일본 가는 녀자 -_-.... (음 돈만 있으면 문제 될게 없지만 말이지 ㅋㅋ) 요즘 애들이 자주 모여서 뭔가 한다는 우와사가 있는데... 요코 솔로콘서트에 오쿠라와 료의 영화때문에 나츠콘은 좀 힘들고 아키콘쯤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럴라면 역시 싱글 한두장 발표 할것도 같고 @_@ 미친척 지르고 여름이던 가을이던 한번 더 지르면 되나 : ) 여름에 휴가도 일본으로 가게 될텐데 '-' 겨울에도 일본에 가게 되고 ㅋㅋㅋ 아 놔 어쩔 orz 그냥 배째라고 지르고 허덕여 볼까 ㄷㄷ ![]() 요헤이가 하길래 따라 합니다. @seshirou 임미다. 뭐가 뭔지 몰겠다 '-' 이제 가서 오라버니 따라가면 되나?
참 오래전이다.
어쩌다가 첨엔 그리도 싫어하던 네놈에게 꽂혀가꼬 신나게 대쉬해서 겟 ㅋㅋㅋ 그놈의 대학원 입시가 까칠까칠해서 뱌뱌하고도 참 잘놀았네 우리? 5년전부터 리루냥을 모르는 사람에게 소개할때는 " 전 남친 " 이라고 하지 : ) 사귀다 헤어져도 쿨하게 일케 친구로 잘 지내요! 하고 자랑질 하는거야 나름 ㅋㅋ 그건 그 모토카레가 리루라서 가능하지 '-' 전남친과 현남친이 짱 친하게 잘 놀아! 하면 다들 어이없어 하드라만 난 나름 즐겁고 자랑스럽지 ㅋㅋㅋ (뭔 희한한 성취감이...) 거 연애시절에 제대로 못해준거 보상하삼! 하고 농걸었더니 평생 컴퓨터 AS 콜? 하고는 그대로 울집 컴 AS 기사 해주더니.. 네가 조립해준 데탑 녀석이 네가 깔아준 윈도7 정품 인증 안된다고 발광하는데 조만간 와서 처리해준다메 -_-? 산이 쥰이 놀아줄 강아지 돌보는 로봇 만들어준다더니 이젠 당장 같이 놀아줄 검고 큰것도 없네 화욜날 아오놈이 결혼은 인생의 무덤 장난 치는줄 알았구마.. 진짜 갔네.. 그 큰 곰이 어찌 그 작은 상자에 들어갔을꼬? 그 안에 정말 너 맞냐.. 쇼하는거 아냐 -_- 대전까지 쫓아가서 열심히 울고 서로 다독이고 왔는데 역시 실감은 안난다. 너 없다는거. 그냥 그냥 우선은 너 오지로 트래킹 갔다 생각할까 너무 오지라서 그냥 연락이 잘 안되는거야.. 그리고 너무너무 먼 길이라서 무지무지 오래 걸리는 여행인거지! 곰한마리가 좀 오래 멀리 여행간거다. 거 쉬엄쉬엄 정도껏 하지 안그래가꼬 글케 슝~ 여행이랍시고 도망가다니 잇힝 나쁜넘 : ) 그토록 짜증스럽던 에버마인드 법사가 신발 신고 신어도 휙! 벗겨지는 엄청 큰 함공모함 같은 신발 주인 리루리루에 어느날 정신차려보니 너무 귀여운 곰팅이 리루냥이었고 여유없어 끙끙 거리면서도 끝까지 배려하려 했던 박형민씨에 서로 많이 여유로워져서 이래저래 잘놀았던 전남친 릴이 되었지 근디 오늘은 아니 이제 어제구만 왠 침례교 성도님이 되어계시더라 '-' 허그덩 멀리 오래 여행 가는 내 친구 언제 였던가 본인의 죽음에 대한 문답에 왠지 휑~ 하다 답했었던가... 너.. 음 그르네... 휑하네~ 네 녀석 여행가니 휑~ 하다 '-' 낼은 너 빼놓고 애들하고 연어에 데킬라 먹어야지! 스키야키 해먹어야지! 너 안주고 홀랑 다 먹을거다 : ) 그리고 신나게 노래방 가주지 ㅋㅋㅋ 오지엔 그런것도 없지? 메렁이다 이놈~ 먹고싶지렁! 아 난 연어 못먹으니까 시종이한테 멕여야지 ㅋㅋ 메렁~ : p 형민이메렁~리루메렁~리루냥메렁~메렁에메렁에메렁이다이눔
뭐라 해줘야 하냐
잘가라는 말을 바라진 않겠지 뒤늦게 연애 눈떠서 행복해 하드마 결혼 19일 남겨놓고 가는 네놈이야 어떻겠냐... 잘 갈래야 갈 수 없겠지... 남겨놓은 사람들은 어쩌라고.. 아직 나오지도 않은 녀석은 어쩌라고.. 그리 훅 가시나... 어쩌다 다른 사람 부고에 적은 네놈 대화명이 그대로 비명이 되었냐 학회 발표 준비 한다고 끙끙 거리고 급 결혼 한다고 끙끙 거리더니.. 나쁜놈 안녕 # by seichan | 2010/04/21 14:14 | 트랙백
어제 수원가따가 사온 슈크림을 발견..
먹었다 '-'... 세개까진 괜찮았어.. (5개들이) 두개가 남았는데.. 애매한거라? 어차피 집에 아무도 없고.. 나혼자 먹어야할텐데 지금 먹으나 나중에 먹으나 다르지 않을거야 라면서.. 꾸역꾸역 다 먹었다.. 이게 바로 아침이다! 라면서 다 먹었더니.. 속이 뒤집어져 살려줘? 슈크림도 많이 먹으면 생크림처럼 속이 뒤집어지는군여? 아 넘어올것 같아 orz 진정시키려고 사이다를 마셨더니 더 해 ㄷㄷㄷㄷㄷㄷㄷ
레오네나 이글루에서 보고서..
확! 땡겨서..시작 이틀째.. 노가다 체질인 나에게 딱이로세 -0- 활기 돈 주고 사게해줘... ㅌㅌㅌ
홍홍홍홍홍
요코쵸 솔로콘 한단다 : ) 아직 일정은 안나왔는데.. 웹일기에 솔로콘 회의했다고 올라왔다고.. 3월쯤이지 싶은데.. 만나러가야지 : ) 아 설레여~ 행복해~ 아주 좋아!!! 키미쿤! 당신을 만나러 가겠어! ============== 이제보니 유앤제이 메일 와있었다.. <!--StartFragment-->□■━━━━━━━━━━━━━━━━━━━━━━━━━━━━━━━━ ■ 横山 裕ソロステージ 「横山YOUがヤっちゃいます 第3弾コンサート 2010春」 決定!! ━━━━━━━━━━━━━━━━━━━━━━━━━━━━━━━━■□ 全国14都市30公演が決定しました!!みなさまのご来場をお待ちしています!! <公演スケジュール> ★大阪城ホール 4月3日(土)18:30 4日(日)13:00/17:00 ★札幌市民ホール 4月10日(土)18:30 11日(日)12:00/16:00 ★広島市文化交流会館(旧・広島厚生年金会館) 4月17日(土)18:30 18日(日)12:00/16:00 ★東京国際フォーラム ホールA 4月24日(土)18:30 25日(日)12:00/16:00 ★長崎ブリックホール 5月3日(月・祝)13:00/17:00 ★佐賀市文化会館 5月4日(火・祝)13:00/17:00 ★大分・iichikoグランシアタ 5月5日(水・祝)13:00/17:00 ★富山・オーバードホール 5月9日(日)13:00/17:00 ★仙台サンプラザホール 5月14日(金)18:30 ★岩手県民会館 5月15日(土)18:30 ★青森市文化会館 5月16日(日)16:00 ★愛媛・松山市民会館 5月22日(土)14:30/18:30 ★広島・ふくやま芸術文化ホール リーデンローズ 5月23日(日)13:00/17:00 ★名古屋国際会議場 センチュリーホール 5月29日(土)18:30 30日(日)12:00/16:00 【 FCチケット代金 】 1枚/6,500円(税込) *FC会員申込手数料/500円 어..어느동네로 갈까 ㄷㄷㄷㄷㄷ
화수목 신입사원 교육 다녀왔씸 '-'...
이제 내가 교육한 기수가 한 7기~8기쯤 되는데... : ) 아 놔 왜 갈 수록 뎀비는걸까 -_- 후임 강의에서는 CS 강의는 웃으면서 즐기는 강의인데 너무 딱딱하다고 꿍시렁 (이론 강의인데 '-'? 쇼라도 해야해?) 내 강의에서는 CS는 레크레이션이 아니다 라고 ㅋ 본사 와서 간이 보고 하는데 필적조사해서 색출하란다 ㅋㅋㅋ 그 사람이 CS강의에만 불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불만을 갖고 있을 것이 뻔하니 회사를 위해서 미리 쳐내야 한다고 ㄷㄷㄷ 다음부터는 그런 애들은 명단 적어오랜다 ㄷㄷㄷㄷㄷㄷㄷㄷ 갈수록 신입사원들에게 정이 안가 ㄷㄷㄷ 교육 담당자가 불쌍할 뿐 ㄷ 1. 포스트 : 14개
2. 덧글 : 53개
3. 트랙백 : 2009년 한 해 동안 받은 트랙백이 없습니다. 4. 핑백 : 2009년 한 해 동안 받은 핑백이 없습니다. 5. 2008-2009 포스트 수 비교 (2008년 포스트 : 17개)
6. 내가 보낸 글 통계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토요일...
면세점 탐방... 패밀리 세일이 그날까지라서 열심히 샤핑을 해주시고.. 한양대 근처에서 북어찜을 먹다가 아아아 먼가 부족하지않아? 하고 울집으로 ㄱㄱ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 하도 내가 추워추워 하니까 다들 울집은 추운줄 아는데 그날은 더욱 추웠다 '-' 토욜 새벽에 미친듯이 문풍지를 바르기도 했는데 (너무 추워서..) 새벽 6시쯤 뻗어 자는데 9시쯤 울리는 방송 소리 '밸브가 어쩌구 고장나서 어쩌구 어제 21시부터 난방 안되어서 죄송 어쩌구..' 다들 자다가 그 방송을 듣고 어쩐지.... 라고만 생각하고 더 자다가.. '-' 결국 복구 방송이 나온건 7시 '앞으로 3시간 뒤에 정상적으로 뜨신물이 나올거에염, 관리실 직원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 항의 전화로 힘과 용기를 받은 모양 :) 근데 이거 뉴스에도 났드라? ㅋㅋㅋ ![]() 아유 새벽까지 알콜 공급하면서 자가 발전했기에 망정이지... 골로 갈뻔했어 :) 정확하게는 성형 외과에서 수술 비슷한 걸 했습니다. 가 되겠지만 : )
월요일 회사 사무실 공사하는데 물건 옮긴다고 깨작거리다가 구석에 세워둔 프레임이 낙하.. 왼팔을 피한다고 휙~ 돌려서 낙하하는 프레임의 끝 부분을 콧잔등으로 받고서.. 난 별로 안아파서 아이구 왠일이니 하는데.. 옆에 사람들이 헉 님 피나염! 이라길래 그럼 우선 예의상 밴드를 붙이쟈 하고 자리에 가서.. 거울을 보면서 피를 닦아 보니.. 이게 W 자로 패여있드라.. (아 문장길다 -_-) 이건 좀 살짝 큰 상처...라고 생각을 하고... 피부과를 가야 하나 외과를 가야하나 갈팡질팡 하다가... 단골 병원에 물어보니까 성형외과를 가라길래 아하! 깨달음을 얻고... 슉슉 동료에게 소개 받은 성형외과로 갔다 뭐 그냥 소독좀 하고 인조피부 같은거 붙이면 되겠거니 했는데.. 뭘 해도 흉이 남는다고.. (꿰메던 테이프를 붙이던 ㄷㄷ) 아 놔 그럼 어쩌나여 그래도 나름 얼굴인데 orz 결국 의사가 한참 고민을 하더니... 피부의 찢어진 모냥이 너무 않좋다면서 꿰메기로 하고 수술대에 누워서 꿰멨습니다. 그런 고로 나름 성형 수술 : ) 아플거라고 조금만 참으라길래 아 참아야지 하는데 하나도 안아프고 (마취는 했다만) 간호사도 매우 아플거라고 걱정해주는데 하나도 안아프고 orz 이미 왼팔의 통증에 길들여진 나는 안아파서 미안했다 -_-.. 되려 꿰메다가 나름 침대랍시고 누웠다고 잠들었슈... ㄷㄷㄷ 자다가 살짝 경련일으켜서 깼는데... 의사가 아프세요!? 하고 걱정하길래.. 아 누워있어서 뻐근해요 라고 둘러댔다 -_-.. (예전에 -_- 치과에서 신경치료 하다가 잠이 들어서 '잠깐 잤어요' 했더니 의사랑 간호사가 미친듯이 웃어줬던 추억이 있어서) 뭐 담주 중이면 실밥 풀 예정 '-' 성형외과에 대한 인식이 거의 미용에 대한 인식이라 비싸다 했는데... 8,000원이었다 ㅋㅋ 회사에 청구하라는데 애매모호 -_-.. 어쨋든 나도 평생 안할 줄 알았던 성형( 최근 원어데이가 지름신 신탁을 제대로 내려줘서
정말 이틀에 한번꼴로 지른듯 -_-....
게다가 지름신의 신탁을 받고 지른 뒤에 후회가 없으니 어찌 아니 좋을시고 '-'...
며칠전이지 EXR 다운 점퍼가 떴다..
![]()
내 타입은 아니었으나...
남친님아가 맘에 든다하길래 질렀다 '-'
그리고 후닥 와서 후닥 입어볼라하는데?
남친님아가 손이 안들어간데
바보니 왜 손이 안들어가 하고 보는데
아 놔 소매 재봉이 뒤틀려있고
![]()
위 사진 처럼 뜯겨있더라 ;-;
검수를 하긴 개뿔 검수....
원어데이 후기 보니까 이런 사람들이 또 많으셔 ㅇㅇ
기분 팍 상하고 우선 교환 신청을 하는데...
사이즈 선택에 110이 없어서 100을 하고
내용에 적었다. 사이즈 변경 없다 라고.. 저 사진도 보내줬다..
근데 이냥반들 100짜리 보내왔다..
낼름 전화를 했지비?
사이즈가 없데 '-'
사이즈 변경 안한다고 적은거 못봤냐니까 암말 안하고 -_-
사이즈는 110이 지금 없으니 교환이 안되시니까 반품하란다...
내가... 처음에 변경해달라는게 사이즈 변경이었냐고?
원어데이가 처음부터 불량 보낸거 아니냐고 하니까
내일 오전까지 연락 다시 준다네..
하나 더 구해본다고 -_-...
아니 자기들이 불량품을 보내놓고 사이즈가 없으니 환불하셈이라고 하면 내가 아 예 할 줄 알았나..
내일 12시까지 전화 준다고 하는데 어디 제 시간 지켜서 연락 주는지 보겠어 -_-
![]() 이준기 팬이신 테루미상의 도움으로 팬클럽 무사 가입 -_- 무사히 티켓 신청도 완료인데 '-' 차라리 선착순을 해달라고오오오 이쟈니즈xx야!!! orz 우편 신청은 둘째치고 당첨이라니? 당첨이라니? 하아 -_- 다행히 발표는 넷에서 해준다니 감지덕지인가 나 원참 -_- 설마 호텔에 뱅기도 다 끊어놓고 마구마구 라쿠텐질 하고 있는데 막판에 콘서트 티켓이 어뵤이♡ 상태가 되진 않겠지 (ㄷㄷㄷ) 이제 한 열흘만 기다리면 _-_ 결과가 나오겠구마 : ) 기다려 칸쟈니 '-'b ![]() 일년에 한 네번 오는 듯한 이글루 '-' 오늘은 토요 근무하다가 잠시 들러봤다.. 이웃들은 다 한번씩 들려보고 잠시 고민을 좀 해보는거다.. 성실하게 포스팅 할 수 있는겨?! .... 잠시 고민 좀 해봐 -_-.... (그러고보니아래에 러브레보한창할때 저런생각을 하면서 포스팅을 했던거 같어) 힘내서 다시 놀아보자 ㅇㅇ (사람들은 트위터로 가던데 난 이제 다시 이글루인가 :p ) ![]() ![]() ![]() ![]() ![]() 아래 애들 이후에는 포스팅이고 뭐고 우선 그냥 클리어 마구 하여 21개의 엔딩 클리어하고... CG가 두장이 남아서 일본쪽 공략에 가보니까 아이템을 다 모아야 한다네? 근데 왜 한국 DS판은 일본 DS판보다 아이템이 늘어난거지?! 그 늘어난 아이템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우선 무작정 달리고... 이제 -_- 4개 남았다... orz 아 진짜 회사만 아니었어도 ... (먼산) 4개중 두개는 발견 장소가 확실한데 시간 노가다... 두개는 어디서 빠진건지 감도 안잡힘... 내 대체 이 게임의 엔딩을 몇번을 보는겨.. 그래도 나머지 두장을 위해서 ㅠㅠ (남들이 뽀개놓은걸로 이미 본거긴 하지만 ...)
![]() 뒤통수 제대로 때려주시는 캐러 되시겠다 -_- 카하라 마사키... 어제 12시전만 해도 나는 언넝 카하라군을 공략해야해~ 라며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었는데 말이지... 어느분들의 조언에 따라 굿엔딩부터...처리하고... 새벽3시 잠을 못이뤘쌈? ![]() 밝기만 한 녀석이 이런 CG 날려줄때부터 뭔가 심한 상처가 있겠거니 했는데...
굿엔딩 보고 DS 집어 던질뻔 했다...
![]() 아니 뭐 결국 -_-
히토미!
![]()
어제 밤에 잠을 자려던 나를 잡은 아이...
결국 3시까지 분기점 진행하고
아침에 출근하고 엔딩 두개 다 봤다 -_-
이 아인 분기점이 1월이라서 매우 편하드라 ㅋㅋ
![]()
나름 힘 좀 가진 아이 ㅋㅋ
야쿠자 집안의 장남이라
쌈도 좀하시고...
![]()
종종 맞기도 하시고 -_-
하지만 파티쉐가 꿈이라는 ㅋㅋ
아 근데 다치바나 조직 두목 멋지시던걸..
한대 때리고 그렇게 걸어야할 꿈이라면 왜 빨리 말 안했냐고 ㅋ
순간 양쿠미언니 생각납디다 '-'
할아버지 두목님이 매우 상콤하셨더랬지...
이 아인 소우타보단 못하지만..
ㅋ~ 역시 연하는 좋아!!!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ㅋㅋ
아 -_- 근데 몇년뒤엔 그런 면이 쏘오오옥 사라져서 아쉽
요 아이도 풀보이스로 기대되는...
(우선 말투부터가 운동계 말투라서 @_@)
![]()
토오루 우정엔딩을 향해 몇번이고 달리다가 실패에 좌절하고 잠시 기분전환 삼아 공략들어간 오라버니... orz 코피 터지는 줄 알았씸.. 오...오라버니?! 라는 소리가 절로 나와 -_-.... 아 물론 만만치 않게 닭살도 돋지만... 다른 평범한 연애시뮬이나 노벨에 비하면 매우 얌전하다... 딱 정말 소녀 취향 게임이로세~♡ 이틀정도 지쳐 떨어져 나갔던 마음이 회복되었다 (토오로 나쁜 아이) 순간순간 아아 이런 오라버니 갖고 싶삼!! 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캐러였다.. 가장 맘에 드는 CG
![]()
@_@ 내 이상의 오라버니와 일치하는 완벽한 오라버니상을 보여주신 사쿠라 다카시군에게 찬사를 기다려 -_- 러브엔딩 보러 가줄게 ㅋㅋㅋㅋ # by seichan | 2009/07/30 18:13 | 트랙백
아아아아아아
구석에 쳐박혀있던 DS가 부활하셨다 -_-
바로 소녀적 연애 러브 레볼루션의 덕택..
![]()
무려 여성향 연애시뮬이 DS로 나오다니 -_-
감동이네...
나름 소시적에 연애시뮬을 좀 해본 나로선
(물론 당시엔 여성향은 없었어 ㅋㅋㅋㅋ)
되도록 내 손으로 CG 100%를 보는 것이 취향인디...
당연히 21개의 엔딩을 향해 달리기 시작...
현재 토오루의 해피엔딩
소우타의 해피엔딩
오라버니 남매엔딩을 끝냈다..
(일반 다이어트 성공엔딩 포함)
아 놔...
orz
말렸어 ㅠㅠ
매일 매일 DS에 빨간 불이 들어오고 있다 @_@
새벽 2~3시까지 연애질중 -_-!!!
한동안 라브레보에 빠져살듯 ㅋㅋㅋㅋ
일판 DS는 풀보이스일라나...
CD특전 들어있던데 지를까 (먼눈) 회사에서 근무하는데
팀원 한명이 이게 지금 가진돈 전부라면서 돈을 가져왔다.
뭔소리여 하고 서로 멀뚱멀뚱보다가...
상대가 하는 말이..
지금 메신져로 돈 빌려달라 하지 않았냐고...
난 메신져 로긴도 안한 상태고 -0-! ![]()
그래서 모두 뒤에서 지켜보면서 우선 계좌번호나 따라고... 해서.. 저렇게 대화를 진행...
우선 난 저 팀원에게 존대를 안한다 -_-..... (내 부사수)
느닷없이 500만 땡겨 달라니 이게 왠 헛소리..
이 친구가 일케 무산되고 나자 바로 그 옆친구에게 들어왔다...
이미 내부에서 이야기는 다 알고 있는 상태...
여행갔다더니 왠일이냐 하니
여행갔다가 돈 떨어졌다고 500만 땡겨달랜다...
전화로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 온다캐서 기다리는중이었는데
결국 와도 별거 없더라..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라해서 했더니..
피해가 없기때문에 수사 불가...라고 -_-
속여먹으려 들던 계좌번호도 묻지 않더라는...
아래는 또 다른 우리 직원에게 500만원 땡겨달라는 시도 캡쳐 화면
![]() ![]() ![]() ![]()
순식간에 나는 휴가를 가버렸고 (어딘가 외국으로)
그래서 급해서 500만원 땡기는 중이었다 ㅋㅋ
아래의 4개 캡쳐를 보면 뭔가 북측 사투리 비슷한
혹은 조선족 말투가 아닐까 추측을 해본다..
- 이거래또 고마운걸 이라던가.. - 나꺼 빠떼리.. 라던가...
피해를 당하지 않으면 수사도 하지 않지만..
피해를 당해도 잡기는 어려우니
그저 안당하는게 최고인듯!!!
모두모두 조심하시길! 두피고민 : 환절기“환절기, 머리 빠짐이 심한 어느날~”8월말부터인가.. 가을철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머리가 부쩍 빠진다는 것을 느꼈 어요. 머리 감을 때마다 한 웅큼씩 빠진 머리카락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머리카락도 가을을 탄다고 하지만, 작년과 다르게 머리 숱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전문 클리닉이나 병원을 다니기엔 심각한 상태는 아니고, 헤어 살롱에서 두피 스케일링을 받자니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아 엄두를 못냈어요. 그런데 환절기에 머리카락이 유난히 많이 빠지는 건 비단 날씨 때문이 아니라 문제는 제 ‘두피’라는 걸 알게 되었죠. 두피가 건강하지 못하니까 트러블고 생기고 머리곁도 생기가 없었던 겁니다. 헤어 폴 클리닉을 사용하고 나서는 두피가 깔끔해지고 시원해진 느낌이에요. 두피 트러블도 많이 줄어 들었구요~* 두피에 직접 닿아도 자극적이지 않아 샴푸 후 두피 마사지 크림으로 가볍게 두피 마사지 해주면 훨씬 더 효과가 좋았습니다. 만족도 : ★★★★★ 해댄숄더 이벤트 참석용!
아토피로 고생중
차라리 팔아파서 헉헉 거리던 때가 행복했던것 같다 -_-.... orz
| |||||||||||||||||||||||||||||||||||||||||||||||||||||||||||||||||||||||||||||||||||||||||||||||||||||||||||||||||||||||||||||||